<4회전> 배신자 논란 :
유(손..무임승차) >>>> 한 =이 >>>>>>(무한대)정
3회전에 손학규가 불지르고 도망간 자리에서 4명 진흙탕 싸움...
손학규 강건너 불구경 하듯....허허허...웃고있음..마음속으론 만세!
우선 유시민, 정동영에 대해 직격타.
"손학규 보고 정체성 운운 하는데...열린우리당 깨진 게 다 너 때문이다."
"노무현 대통령이 2002년에 미래는 정동영이라고 했는데..너 지금 뭐하냐?"
"열린우리당서 좋으 자리 많이 하고 의리없게..이게 뭐냐?"
"당신이 손학규한테 정체성 물을 자격있냐?"
"손학규 탈당할 땐 어서오라고 했는데..이제와서 왜 못잡아먹어서 안달이냐?"
...
그런데, 3회전으로 rewind 시켜보면 손학규 정체성 논란은 유시민이 시작함.
결국 중간에 거들은 정동영에게 그간의 배신감을 덛붙여 뒤집어 씌움.
자세히 보면 유시민이 실컷 때리고 정동영은 거기다가 침 한 번 더 뱉았는데..
정동영이 다 때린게 되 버림.
정동영..
억울한 마음 (지가 다 때려놓고 나보고 때렸데...)
+
손학규만 까면 되는 줄 알았는데 (유시민..니가 날 깔 줄이야)
+
나름 나도 정체성 있다. (근데, 여기 열린우리당 아닌가봐...)
솔직히 정동영은 자신에게 이런 공격이 들어올 줄 몰랐던 것 같다. 4명이 다 손학규 깔 줄 알았는데..
손학규가 2,3라운드를 선방..정도가 아니라, 대승을 하고 나니..
유시민은 2등을 노린 듯 했다. 이때부터 쭈~욱 유시민은 정동영만 깠다.
손학규하고는 이때부터
"손교수님 (무려)은 나만 가지고 그래 ~~잉 ~~몰라몰라~~" 급 호감 보임
손학규 중간 중간 유시민 등 토닥토닥..
"우리 이쁜 시민이~~나도 알라뷰~~"
정동영...방어시작
"나도 나름 고민했다.", "열우당 깰 때 나라고 마음 편한 줄 알았냐?"
인터넷에서 " 정동영 찌질대지 마라!" 등장.
역시 수비할 생각없이 손학규 깔 생각만 하고 나온 티가 팍팍.
속으론 " 아...보좌관들 뭐했냐?"
그리고....자폭...
"열우당이 이상해지니깐 대통합시킬려고 나왔다."
!!!!
이해찬, 한명숙 광전사 모드로 돌입! 이런 씨밤바 같은 !!!!
이해찬...김대중-노무현을 이어온 10년 민주정권은 계승자는 나다. "정동영..넌 뭐냐..배신자 아니냐?"
한명숙...연속 두 라운드 쉬던 체력을 쏟아내듯.
"정동영 실망이다. 노무현 정부가 잘 한 것도 많다."
"나는 노무현 정부를 계승하는 입장에서 다른 정치를 펼 거다. 근데 넌 같이 바꿔 볼 생각도 안 하고 배신하고 나가냐?"
정동영 떡실신.
그래도 힘을 짜내서.
"난 대통합이라도 할려고 했다. 그럼 친노파 3명은 끝까지 뭉개고 앉아만 있지 않았냐?" 노호일갈하심.
거기에 유시민 한마디
"정동영에게 열우당은 곳감 항아리냐? 좋은 것만 다 하고 좀 불리하니깐 배신하냐?"
라며..곳감항아리로 정동영 뒤통수를 박살냄.
이후로 정동영은 실신상태 계속유지...간혹 하는 말도 "개성공단.."외엔 실어증 상태..
유시민-손학규 러브라인 형성.
# by vanessa99 | 2007/09/07 14:0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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